영상통화 2

가족 2008/01/14 14:38


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으면 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알거라고들 하는데...
나 또한 한 아이의 부모가 되었지만
저희 부모님이 베풀어 주신 그 큰 사랑을 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.
멀리 있다는 이유로 찾아뵙지 못하지만.
이렇게 영상통화로도 할 수 있다니..
참 좋네요.
어머니, 아버지 건강하시고 이번 설에 뵙겠습니다.
Posted by 진헌이 아빠